가면 증후군(impostor syndrome) 극복하기

EDITOR
2023-11-18

우리는 가면을 쓰고 살아갑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면 가면을 쓰는 것이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공자는 '정명'을 이야기하며 '~다운 사람'이 되어라고 하지만 '~다운 척하는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다운 척'하며 살면서 그 모습에 죄의식을 느끼고 스스로 사기꾼이라는 부정적 신념을 만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이죠. 


내 연구가 받는 과장된 존경이 

나를 아주 불편하게 한다. 

본의 아니게 

사기꾼의 가면을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이 어떤 성취를 이루었는데 과도한 칭찬이나 찬사와 존경이 뒤따른다면 스스로의 무능함이 밝혀지면 어떡하지?라는마음이 떠오르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이를 '가면 증후군'이라고 하는데요.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지위나 신분에 이르렀음에도 '이건 나의 참모습이 아니다' '언젠가 가면이 벗겨질 것이다'라는 비합리적 신념이 정서적으로

괴로움과 두려움을 낳는 심리적 현상을 말합니다.

미국의 심리학자 폴린 클랜스는 1978년 가면증후군을 처음 개념 정의하면서 '성공한 사람'의 70%가 이런 불안을 호소한다며 어떤 분야의 전문가들도 어느 시점에 이르면 가면 증후군을 겪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리가 가진 강점을 배제하고, 운이 좋았다며 자신의 실력을 평가절하하는 것이죠. 우리의 삶은 '관계'가 전부입니다. 관계 속에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스스로 언젠가는 실패할 것이라는 충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기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가면증후군을 영문으로 임포스터 신드룸이라고 하죠. 


임포스터 신드룸 극복하기

이런 신념과 감정은 상당히 보편적입니다. 이런 사고방식은 경쟁적 체계 안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납니다. 누군가의 실패가 누군가에게 성공이 되듯 내가 승진을 하거나 공부를 해서 1등이 된다면 누군가는 승진에서 떨어지고 꼴등도 하게 되는 것이죠.

임포스터 신드룸은 나의 '약점'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있지만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죠. 나에게는 강점이 있는데 약점을 두드러지게 인지하는 순간 두려움에 움츠려들게 하고 앞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장에

장애물을 만듭니다.


우리의 환경이 경쟁적이면 언젠가 나의 경쟁자들이 나의 약점을 발견하고 공격하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 추락하고 말 것이라는 불안과 두려움은 더욱 증폭됩니다. 임포스터 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은 '관점'의 변화입니다.


약점에서 내가 가진 강점을 하나씩 열거하며 그것이 나에게 성취와 성공을 가져왔다는 확신을 가지게 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자존감이 낮아 그 어떤 도전에도 낙오하던 내담자에게 강점관점의 상담과 코칭을 통해 성장과 발달을 저해하는

비합리적 신념을 제거하면서 오직 성장만이 기다리는 밝은 미래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적어 벽에 걸어두거나 명상을 통해 꾸준히 자기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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